투자를 위해 돈을 빌렸거나 수수료를 냈다고 그 지출을 이자·배당소득에서 자유롭게 차감할 수는 없습니다. 소득 종류마다 소득금액을 계산하는 법이 다릅니다.

01

이자소득은 총수입금액이 기준입니다

소득세법은 이자소득금액을 해당 과세기간의 총수입금액으로 정합니다. 일반 이자소득에 사업소득과 같은 필요경비 공제 구조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02

배당소득에도 일반 경비 공제는 없습니다

배당소득금액 역시 총수입금액이 원칙입니다. 투자자 개인의 대출이자나 관리비를 임의로 빼서 배당소득금액을 신고할 수는 없습니다.

03

소득의 범위와 특례는 별도로 봅니다

배당가산 대상 배당에는 총수입금액에 일정 금액을 더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금융상품 자체의 과세이익 산정과 개인이 지출한 비용의 공제 여부도 구분해야 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적용 전에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최신 세율·금액·기한을 확인하고, 실제 거래의 요건과 예외를 함께 살펴보세요.

공식 근거 자료

소득세법 제16조 제2항소득세법 제17조 제3항

일반적인 세무 안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