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받은 급여와 회사가 미리 뗀 세금 등을 확인하는 서류가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입니다. 세무서에 내는 지급내역 자료(지급명세서)와 관련이 있지만, 직원에게 영수증을 발급할 의무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01

계속 근무한 근로자

회사는 해당 과세기간의 다음 연도 2월 말일까지 근로소득 금액과 필요한 사항을 적은 원천징수영수증을 근로자에게 발급해야 합니다.

02

중도 퇴직한 근로자

중도 퇴직자는 퇴직한 달의 근로소득 지급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발급합니다. 퇴직일만이 아니라 해당 근로소득의 지급일을 기준으로 기한을 계산해야 합니다.

03

근무지가 둘 이상인 경우

여러 근무지의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하려는 근로자가 다른 근무지(종된 근무지)에 영수증을 요청하면 그 회사는 지체 없이 발급해야 합니다. 합산에 필요한 각 근무지의 소득자료를 모두 확보해야 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소득세법 제143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