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한 세금 계산을 고쳐 달라고 요청(경정청구)한 뒤에는 접수일과 통지 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개월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청구가 자동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01

세무서는 무엇을 통지하나요?

세무서장은 청구를 받은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세율 적용 기준 금액(과세표준)·세액을 결정하거나 고치고, 또는 고칠 이유가 없다는 뜻을 청구인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02

결과 통지가 오지 않으면?

2개월 안에 결과 통지를 받지 못했다면 그 2개월이 되는 날의 다음 날부터 법에서 정한 이의신청·심사청구·심판청구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결과 통지가 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03

진행상황 안내만 받았다면?

기한 내 처리가 곤란하면 세무서장은 진행상황과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 안내가 결과 통지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국세기본법 제45조의2 제3항·제4항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