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한 세금을 줄여 달라는 요청(경정청구)과 세무서의 잘못된 처분을 바로잡는 절차(불복)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신고서와 납세고지서를 대조해 어떤 문서의 어느 금액을 바로잡을지 확인합니다.

01

내가 신고한 금액을 고치려면?

신고한 세율 적용 기준 금액(과세표준)이나 세액이 지나치게 크다면 경정청구 요건을 확인합니다. 먼저 신고서와 바꾸려는 계산 내용을 대조합니다.

02

세무서의 처분을 다투려면?

위법하거나 부당한 과세처분으로 권리나 이익을 침해받았다면 이의신청·심사청구·심판청구 등 불복절차를 검토합니다.

모든 과세처분에 대해 경정청구를 먼저 해야만 불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03

청구기한도 다른가요?

국세를 더 내도록 한 처분에서 늘어난 부분에 대한 일반 경정청구는 처분을 안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법정신고기한 후 5년 이내여야 합니다.

심사·심판청구의 일반 기한은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입니다. 두 기한을 구분해야 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국세기본법 제45조의2 제1항국세기본법 제55조국세기본법 제61조국세기본법 제68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