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출장 비용을 보전해 주는 돈은 일반적인 근로 대가와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비라는 이름보다 실제 출장과 비용의 보전 관계를 살펴야 합니다.

01

실비변상 정도의 여비가 대상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은 일직료·숙직료 또는 여비 중 실비변상 정도의 금액을 비과세 대상으로 규정합니다. 출장과 관계없는 수당까지 명칭만 바꾸어 제외할 수는 없습니다.

02

출장 내용과 지급 근거를 남깁니다

출장 목적·기간·장소와 교통비·숙박비 내역을 지급자료와 연결해 두세요. 회사의 여비 지급기준도 실제 비용을 보전하는 정도인지 설명할 자료가 됩니다.

03

다른 비과세 수당의 한도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자가운전보조금에는 별도의 월 한도와 요건이 있습니다. 그 월 한도를 모든 출장여비에 일괄 적용하거나, 실비 정산액과 같은 비용에 대한 수당을 함께 비과세 처리하지 않도록 점검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적용 전에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최신 세율·금액·기한을 확인하고, 실제 거래의 요건과 예외를 함께 살펴보세요.

공식 근거 자료

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자목소득세법 시행령 제12조 제3호

일반적인 세무 안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