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를 차변·대변 양쪽에 기록하는 장부를 써야 하는 개인사업자(복식부기의무자)는 사업용계좌 신고와 사용 의무도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에서 사업 전용 계좌를 만들었다고 세무서 신고까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해야 할 거래와 신고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01

누가 의무 대상인가요?

사업용계좌 의무는 모든 사업자가 아니라 개인 복식부기의무자를 중심으로 적용됩니다.

02

어떤 거래에 사용하나요?

금융기관을 통한 사업대금의 지급·수령과 인건비·임차료의 지급 등 법정 거래에는 신고한 사업용계좌를 사용해야 합니다.

03

언제 신고하나요?

복식부기의무자에 해당하는 소득세 계산 기간(과세기간)이 시작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사업용계좌를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사업 개시와 동시에 복식부기의무자가 된 경우에는 다음 과세기간 개시일부터 6개월 이내이며, 이미 신고된 계좌는 다시 신고하지 않습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소득세법 제160조의5소득세법 시행령 제208조의5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