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출판사가 받는 돈이어도 책 판매대금과 광고 게재료는 성격이 다릅니다. 수입의 출처보다 실제 무엇을 제공한 대가인지 확인합니다.

01

도서와 법정 정기간행물은 면세 범위를 봅니다

부가세법은 도서와 법에서 정한 신문·잡지 등을 면세 대상으로 정합니다. 도서에는 도서대여와 실내 도서열람 용역도 포함됩니다.

02

광고는 별도 과세 여부를 판단합니다

도서·신문·잡지 등에 관한 면세 규정은 광고를 명시적으로 제외합니다. 면세 출판물을 발행하는 사업자의 광고 수입이라고 해서 함께 면세가 되지는 않습니다.

03

전자출판물도 정해진 범위가 있습니다

시행령은 부령으로 정하는 전자출판물을 도서에 포함합니다. 전자파일이나 온라인 콘텐츠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판매가 면세 도서에 해당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적용 전에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최신 세율·금액·기한을 확인하고, 실제 거래의 요건과 예외를 함께 살펴보세요.

공식 근거 자료

부가가치세법 제26조제1항제8호, 제26조제1항제8호 단서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8조제1항

일반적인 세무 안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