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가 종업원에게 급여를 지급할 때 내는 지방세인 주민세 종업원분은 급여 규모를 기준으로 납부 여부를 판단합니다. 직원 수만 세어 신고 대상에서 제외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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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급여총액 1억 8천만 원을 봅니다

현재 법에서 정한 세금을 매기지 않는 기준(면세점)은 최근 1년간 해당 사업소 종업원 급여총액의 월평균액이 1억 8천만 원 이하인지입니다. 이 금액은 시행령의 360만 원에 50을 곱한 값으로 실제 직원 수 50명이 기준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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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월을 포함해 평균을 냅니다

세금을 낼 의무가 생기는 달을 포함한 최근 12개월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업기간이 12개월 미만이거나 개업·휴폐업 등으로 영업일이 15일 미만인 달에는 별도 평균 계산 규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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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매길 때는 해당 달 급여를 계산합니다

면세 여부를 판단하는 월평균액과 세율을 적용할 기준 금액(과세표준)은 다릅니다. 과세표준은 해당 달 급여총액이며 표준세율은 0.5%입니다. 원칙적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지방세법 제84조의4지방세법 시행령 제85조의2지방세법 제84조의2지방세법 제84조의3지방세법 제84조의6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