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마다 발급하거나 받은 세금계산서의 금액을 모아 적는 서류가 매출·매입처별 합계표입니다. 세금계산서 발급, 국세청 전송, 부가세 신고는 서로 연결된 별도 절차입니다. 전자자료가 있어도 종이 발급분이나 미전송 자료까지 신고에서 빠뜨려서는 안 됩니다.

01

합계표 제출이 원칙입니다

세금계산서나 수입세금계산서를 발급하거나 발급받았다면 부가세 계산 기간 중간에 하는 예정신고 또는 그 기간을 마무리하는 확정신고 때 매출·매입처별 합계표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02

전자전송된 거래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가 해당 과세기간 마지막 날의 다음 달 11일까지 국세청에 전송되면 그 거래의 합계표 제출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예정신고는 예정신고기간을 기준으로 봅니다.

03

생략 대상과 신고 금액을 구분합니다

합계표 생략은 거래 자체를 매출·매입에서 제외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종이 발급분과 전송 상태를 따로 확인하고 장부·신고서 합계가 실제 거래와 맞는지 대조합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부가가치세법 제54조부가가치세법 제32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