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사업자는 장부와 증빙으로 사업소득을 적정하게 계산했는지 세무사 등 법정 확인자의 확인을 받아 신고해야 합니다(성실신고확인). 확인 절차를 거치는 제도이며 신고기한만 늦춰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해 수입금액으로 확인
대표적으로 도소매업 등은 15억 원 이상, 제조업·숙박음식점업 등은 7억 5천만 원 이상, 부동산임대업·전문서비스업 등은 5억 원 이상이 기준입니다. 일부 업종에는 별도 분류가 적용됩니다.
장부와 증빙을 함께 확인
대상자는 세무사 등 법정 확인자가 사업소득금액의 적정성을 확인하여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합니다. 확인에 필요한 수입과 비용의 주요 근거를 신고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확인서를 제출하는 신고기한
대상자가 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은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확인서 제출 없이 신고기한만 늦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소득세법 제70조의2소득세법 시행령 제133조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