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매출의 부가세를 이미 신고했지만 법에서 정한 사유로 대금을 받을 수 없게 된 경우, 일정 금액을 매출세액에서 뺄 수 있습니다. 이를 대손세액공제라고 합니다. 단순히 지급이 늦어진 것만으로는 적용되지 않으며, 법정 사유가 확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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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을 받을 수 없다는 법정 사유가 필요합니다

부가가치세 과세 매출에서 발생한 외상매출금 등이 파산·강제집행 등 법정 사유로 회수불능이 되어야 합니다.

02

얼마를 공제하나요?

대금을 받을 수 없다고 확정된 과세기간에 그 못 받는 금액(대손금액)의 10/110을 매출세액에서 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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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회수했다면?

대손금을 나중에 회수하면 그 금액에 해당하는 대손세액을 매출세액에 다시 더해야 합니다. 반영할 과세기간은 회수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입니다.

BASIC GUIDE · 검토 기준

이 글의 검토 기준과 공식 근거

2026.09.14 기준으로 검토한 글입니다. 실제 거래에 적용할 때는 아래 공식 자료에서 적용 시점의 세율·금액·기한과 해당 거래에 필요한 조건·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자료

부가가치세법 제45조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87조

일반적인 세금 안내이며, 개별 거래를 검토한 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